문화예술인 실태조사, 1997

자료유형
조사자료
자료번호
A1-1997-0016
자료명(국문)
문화예술인 실태조사, 1997
URI
http://hdl.handle.net/20.500.12236/13403
자료시리즈명
문화예술인 실태조사
연구과제명
문화예술인 실태조사, 1997
연구책임자
석현호, 성균관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공동연구자
양종회, 성균관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유홍준, 성균관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김석호, 성균관대학교 서베이리서치센터 연구원
이 인, 성균관대학교 서베이리서치센터 연구원
연구수행기관
문화체육부 ; 한국문화정책개발원
자료기탁자/기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자료기탁일
2009-09-30
자료공개일
2010-01-14
자료버전
CODEBOOK V 1.0
초록
문화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예술인들의 사회경제적 여건과 의식, 그리고 창작활동 실태를 파악하여 예술인 지원 정책방안을 마련하고자 「문화예술인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 조사는 문학, 미술, 사진, 건축, 국악, 음악, 연극, 무용, 영화, 대중예술 등 10개 분야의 예술인을 조사대상에 포함시켜 그들의 창작활동실태와 의식 및 태도에 관한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 1988년에 처음 시행된 이 조사는 3년을 주기로 실시되어 왔으며, 그 가운데 이 자료는 1997년에 수집된 것이다.
이 자료의 설문지는 10개 예술분야별로 각각 주 활동부문, 활동기간, 활동계기, 발표/출판 횟수 등 창장활동에 관한 문항들을 포함하고 있으며, 공통문항으로 문화예술의 국제경쟁력 수준, 문화예술인에 대한 사회적 평가 인식, 창작발표 기회 정도, 문화예술활동에 대한 경제적 보상 수준, 문화예술의 기능에 대한 인식, 문화예술활동의 장애요인, 문화예술활동 만족 정도, 창작활동 지원금 수혜액, 예술교육의 도움 정도, 문화예술분야에서의 성공 조건, 예술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의 비중, 문화예술정책 만족 정도, 문화예술 발전방안 등을 포함하고 있다. 이 외에 예술인들의 사회경제적 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직업, 취업상태, 직업 및 전공과 활동분야의 일치 정도, 주관적 생활수준, 월평균 소득액과 지출액 등도 설문 문항으로 포함되어 있다.
키워드
문화예술문화예술활동창작문화정책문화단체예술단체예술교육
주제분류
문화와 여가
자료수집기간
1997-08-00~1997-12-00
대상국가
대한민국 (KOR)
조사지역
전국지역
분석단위
개인
조사대상
문학, 미술, 건축, 사진, 음악, 국악, 무용, 연극, 영화, 대중예술 분야의 문화예술인
시간적차원
횡단적 연구 (repeated cross-sectional study)
조사수행기관
성균관대학교 서베이리서치센터
자료수집주기
1988년부터 3년주기로 실시
자료수집방법
우편조사와 면접조사 병행
표본추출방법
(1)「한국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의 10개 회원협회의 회원 명단을 기초로 조사대상자 명부 작성
(2) 10개 문화예술 분야별로 200명씩 할당하여 총 2,000명으로 정하였으나, 조사불능 표본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1,500명의 예비표본을 준비해 놓고 부족분을 채워넣는 방식으로 조사
표본크기
1,513 (유효사례)
자료구성
설문지(pdf) ; 코드북(pdf) ; 데이터(sav)
사용언어
설문지-한글 ; 코드북-한글 ; 데이터-한글
자료공개여부
공개
자료이용안내
「문화예술인 실태조사」는 1988년부터 2006년까지 모두 일곱 번의 조사가 수행되었으며, 현재 KOSSDA에서는 1997년(A1-1997-0016), 2000년(A1-2000-0055), 2003년(A1-2003-0085), 2006년(A1-2006-0110) 자료와 2004년(A1-2004-0084)에 실시한 특별조사 자료만 이용가능하다.
기타사항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1987년 "한국문화예술진흥원 내문화발전연구소"로 설립되어, 1994년에서 1996년까지는 "한국문화정책개발원", 1996년에서 2002년까지는 "한국관광연구원", 2002년에서 2007년까지는 "한국문화관광정책연구원", 2007년이후에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기관 명칭이 변경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자료인용서식
석현호, 양종회, 유홍준, 김석호, 이 인. 문화예술인 실태조사, 1997 [데이터 세트]. 문화체육부 ; 한국문화정책개발원 [연구수행기관]. 한국사회과학자료원 (KOSSDA) [자료제공기관], 2010-01-14, A1-1997-0016, V 1.0. http://hdl.handle.net/20.500.12236/1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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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문
num1
개인번호1
Q30
응답자 성별
Q31
응답자 연령
Q32
응답자 학력
Q321
(예술계 고등학교 졸업한 경우) 전공분야
Q322
(예술관련 학과 전공인 경우) 전공분야
Q33
현 거주지(도시)
Q34
문화예술활동 수행지역
Q35
주성장지
Q36
응답자 종교
Q37
응답자 직업유무
Q371
(직업 있는 경우) 직업
Q3711
(직업이 교육관련직인 경우) 일의 종류
Q372
(직업 있는 경우) 취업상태
Q373
(직업 없는 경우) 직업없는 이유
Q38
생활수준
Q3911
월평균 예술활동을 위한 수입
Q3912
월평균 수입
Q3913
월평균 가구소득
Q3921
월평균 예술활동을 위한 지출
Q3922
월평균 지출
Q3923
월평균 가구지출
모든응답자
창작여건과 만족도
Q10
문화예술인에 대한 사회적 평가
Q11
문화예술인의 활동에 대한 경제적 보상 정도
Q12
문화예술인의 창작발표 기회 정도
Q13
우리나라 문화예술정책에 대한 만족도
문화예술에 대한 견해
Q1701
문화예술에 대한 견해1: 문화예술은 객관적인 사회경향을 표현한다
Q1702
문화예술에 대한 견해2: 문화예술의 미학적 가치판단에는 절대적 기준이 존재한다
Q1703
문화예술에 대한 견해3: 문화예술적 창조는 많은 사람들의 협력의 산물이다
Q1704
문화예술에 대한 견해4: 문화예술은 특수 활동이므로 통상적 규범에 의해서 판단되어서는 안된다
Q1705
문화예술에 대한 견해5: 일본의 문화예술은 가능한 한 빨리 개방되어야 한다
Q1706
문화예술에 대한 견해6: 외설적인 문화예술활동과 작품은 규제되어야 한다
Q1707
문화예술에 대한 견해7: 대중문화는 고급문화를 저속화시켜 문화 전체의 질을 떨어뜨린다
Q1708
문화예술에 대한 견해8: 대중문화는 감각적인 만족만을 제공하여 정서에 해를 끼친다
Q1709
문화예술에 대한 견해9: 대중문화는 많은 사람을 즐겁게 하여 문화민주주의를 발전시킨다
Q1710
문화예술에 대한 견해10: 앞으로는 예술장르의 구분이 점차 무의미해질 것이다
Q1711
문화예술에 대한 견해11: 앞으로 문화예술은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이 대중매체에 소개될 것이다
Q1712
문화예술에 대한 견해12: 앞으로 문화산업의 비중은 다른 산업보다 더 커지게 될 것이다
문화예술의 기능
Q181
문화예술의 기능1: 개인의 정서를 안정시킨다
Q182
문화예술의 기능2: 사회의 안정을 도모한다
Q183
문화예술의 기능3: 새로운 가치를 창조한다
Q184
문화예술의 기능4: 사회의 모순을 비판한다
Q185
문화예술의 기능5: 지배자의 억압에 저항한다
문화예술인의 가치관
Q191
문화예술인 가치관1: 혼란이 따르는 민주화는 바람직하지 않다
Q192
문화예술인 가치관2: 경제성장보다 부의 분배 정책이 더 중요하다
Q193
문화예술인 가치관3: 사회가 잘되기 위해서는 개인의 자유가 다소 희생되어도 좋다
Q194
문화예술인 가치관4: 전통관습은 대부분이 사회발전에 장애가 되므로 빨리 버려야 한다
Q20
문화예술분야에서 성공하기 위한 조건
Q21
문화예술적 가치와 사회적 책임 중 비중을 두는 것
문화예술활동의 장애
Q221
문화예술활동 장애1: 검열/규제등 외부의 간섭이 심하다
Q222
문화예술활동 장애2: 사회적 지원이 부족하다
Q223
문화예술활동 장애3: 사회적 인식이 부족하다
Q224
문화예술활동 장애4: 내 예술능력에 한계를 느낀다
Q225
문화예술활동 장애5: 내 경제능력에 한계를 느낀다
문화예술활동의 만족도
Q231
문화예술활동 만족도1: 나는 나의 문화예술활동을 매우 좋아하고 있다
Q232
문화예술활동 만족도2: 나의 문화예술활동은 나의 최선을 구현해 주고 있다
Q233
문화예술활동 만족도3: 나는 나의 문화예술활동으로부터 큰 성취감을 느끼고 있다
Q234
문화예술활동 만족도4: 나는 나의 문화예술활동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Q235
문화예술활동 만족도5: 나는 나의 자녀에게 지금 내가 하는 문화예술활동을 시키고 싶다
Q236
문화예술활동 만족도6: 나는 나의 문화예술활동에 전반적으로 만족한다
창작지원금 수혜
Q241
지난 1년간 지원금 수혜금액1: 중앙정부
Q242
지난 1년간 지원금 수혜금액2: 지방정부
Q243
지난 1년간 지원금 수혜금액3: 문예진흥원
Q244
지난 1년간 지원금 수혜금액4: 기업
Q245
지난 1년간 지원금 수혜금액5: 개인후원자
문화예술 교육
Q25
직업과 문화예술활동 분야와 일치여부
Q26
최종학력의 전공과 문화예술활동 분야와 일치여부
Q271
예술능력을 기르는데 도움이 된 정도1: 초중등학교 예술교육
Q272
예술능력을 기르는데 도움이 된 정도2: 고등학교 예술교육
Q273
예술능력을 기르는데 도움이 된 정도3: 대학 예술교육
Q274
예술능력을 기르는데 도움이 된 정도4: 학원 예술교육
Q275
예술능력을 기르는데 도움이 된 정도5: 개인레슨
Q28
외국에서의 예술교육여부
Q281
외국에서의 교육기간
Q29
외국에서의 작품발표여부
Q291
(발표경험있는 경우) 발표횟수
문화정책
Q7
문화예술분야중 가장 발전된 분야
Q8
문화예술분야중 가장 낙후된 분야
Q9
우리 문화예술의 국제경쟁력
Q14
문화예술정책결정에서 문화예술계 의사 반영정도
Q15
우리나라 문화예술 저작권 보호
Q16
문화예술진흥을 위해 가장 시급한 사안
문학분야
A1
[문학] 활동하고 있는 문학장르
A2
[문학] 이 문학장르 활동기간 (년)
A3
[문학] 이 문학장르 첫 활동 방식
A41
[문학] 데뷔부터 지금까지 발표작품 출판 총수
A42
[문학] 데뷔부터 지금까지 평론/논문 출판 총수
A43
[문학] 데뷔부터 지금까지 창작단행본 출판 총수
A44
[문학] 데뷔부터 지금까지 연구저서/역서 출판 총수
A51
[문학] 지난 1년간 발표작품 출판 총수
A52
[문학] 지난 1년간 평론/논문 출판 총수
A53
[문학] 지난 1년간 창작단행본 출판 총수
A54
[문학] 지난 1년간 연구저서/역서 출판 총수
A6
[문학] 지난 1년간 다른 부문에서 발표한 작품 유무
A61
[문학] (있는 경우) 소설 수 (편)
A62
[문학] (있는 경우) 시 수 (편)
A63
[문학] (있는 경우) 시조 수 (편)
A64
[문학] (있는 경우) 수필 수 (편)
A65
[문학] (있는 경우) 아동문학 수 (편)
A66
[문학] (있는 경우) 희곡 수 (편)
A67
[문학] (있는 경우) 번역 수 (편)
A68
[문학] (있는 경우) 평론/이론 수 (편)
A69
[문학] (있는 경우) 기타 수 (편)
미술분야
B1
[미술] 활동하고 있는 미술장르
B2
[미술] 이 미술장르 활동기간 (년)
B3
[미술] 이 미술장르 첫 활동 방식
B41
[미술] 데뷔부터 지금까지 발표작품 총수
B42
[미술] 데뷔부터 지금까지 개인전 총수
B43
[미술] 데뷔부터 지금까지 단체전 총수
B44
[미술] 데뷔부터 지금까지 평론/논문 출판 총수
B45
[미술] 데뷔부터 지금까지 연구저서/역서 출판 총수
B51
[미술] 지난 1년간 발표작품 총수
B52
[미술] 지난 1년간 개인전 총수
B53
[미술] 지난 1년간 단체전 총수
B54
[미술] 지난 1년간 평론/논문 출판 총수
B55
[미술] 지난 1년간 연구저서/역서 출판 총수
B6
[미술] 지난 1년간 다른 부문에서 발표한 작품 유무
B61
[미술] (있는 경우) 동양화 수 (점)
B62
[미술] (있는 경우) 서양화 수 (점)
B63
[미술] (있는 경우) 조각 수 (점)
B64
[미술] (있는 경우) 공예 수 (점)
B65
[미술] (있는 경우) 서예 수 (점)
B66
[미술] (있는 경우) 판화 수 (점)
B67
[미술] (있는 경우) 디자인 수 (점)
B68
[미술] (있는 경우) 설치미술 수 (점)
B69
[미술] (있는 경우) 미디어아트 수 (점)
B610
[미술] (있는 경우) 만화 수 (점)
B611
[미술] (있는 경우) 평론/이론 수 (점)
B612
[미술] (있는 경우) 기타 수 (점)
사진분야
C1
[사진] 활동하고 있는 사진장르
C2
[사진] 이 사진장르 활동기간 (년)
C3
[사진] 이 사진장르 첫 활동 방식
C41
[사진] 데뷔부터 지금까지 발표작품 총수
C42
[사진] 데뷔부터 지금까지 개인전 총수
C43
[사진] 데뷔부터 지금까지 단체전 총수
C44
[사진] 데뷔부터 지금까지 평론/논문 출판 총수
C45
[사진] 데뷔부터 지금까지 연구저서/역서 출판 총수
C51
[사진] 지난 1년간 발표작품 총수
C52
[사진] 지난 1년간 개인전 총수
C53
[사진] 지난 1년간 단체전 총수
C54
[사진] 지난 1년간 평론/논문 출판 총수
C55
[사진] 지난 1년간 연구저서/역서 출판 총수
C6
[사진] 지난 1년간 다른 부문에서 발표한 작품 유무
C61
[사진] (있는 경우) 창작사진 수 (점)
C62
[사진] (있는 경우) 보도사진 수 (점)
C63
[사진] (있는 경우) 상업사진 수 (점)
C64
[사진] (있는 경우) 평론/이론 수 (점)
C65
[사진] (있는 경우) 기타 수 (점)
건축분야
D1
[건축] 활동하고 있는 건축장르
D2
[건축] 이 건축장르 활동기간 (년)
D3
[건축] 이 건축장르 첫 활동 방식
D41
[건축] 데뷔부터 지금까지 발표작품 총수
D42
[건축] 데뷔부터 지금까지 개인전 총수
D43
[건축] 데뷔부터 지금까지 단체전 총수
D44
[건축] 데뷔부터 지금까지 평론/논문 출판 총수
D45
[건축] 데뷔부터 지금까지 연구저서/역서 출판 총수
D51
[건축] 지난 1년간 발표작품 총수
D52
[건축] 지난 1년간 개인전 총수
D53
[건축] 지난 1년간 단체전 총수
D54
[건축] 지난 1년간 평론/논문 출판 총수
D55
[건축] 지난 1년간 연구저서/역서 출판 총수
D6
[건축] 지난 1년간 다른 부문에서 발표한 작품 유무
D61
[건축] (있는 경우) 건축설계 수 (점)
D62
[건축] (있는 경우) 실내설계 수 (점)
D63
[건축] (있는 경우) 구조설계 수 (점)
D64
[건축] (있는 경우) 도시환경 수 (편)
D65
[건축] (있는 경우) 건축역사 수 (편)
D66
[건축] (있는 경우) 건축교육 수 (편)
D67
[건축] (있는 경우) 평론/이론 수 (편)
D68
[건축] (있는 경우) 기타 수 (편)
국악분야
E1
[국악] 활동하고 있는 국악장르
E2
[국악] 이 국악장르 활동기간 (년)
E3
[국악] 이 국악장르 첫 활동 방식
E41
[국악] 데뷔부터 지금까지 발표(공연)작품 총수
E42
[국악] 데뷔부터 지금까지 개인발표회 총수
E43
[국악] 데뷔부터 지금까지 단체발표회 총수
E44
[국악] 데뷔부터 지금까지 평론/논문 출판 총수
E45
[국악] 데뷔부터 지금까지 연구저서/역서 출판 총수
E51
[국악] 지난 1년간 발표(공연)작품 총수
E52
[국악] 지난 1년간 개인발표회 총수
E53
[국악] 지난 1년간 단체발표회 총수
E54
[국악] 지난 1년간 평론/논문 출판 총수
E55
[국악] 지난 1년간 연구저서/역서 출판 총수
E6
[국악] 지난 1년간 다른 부문에서 발표한 작품 유무
E61
[국악] (있는 경우) 창 수 (편)
E62
[국악] (있는 경우) 기악 수 (편)
E63
[국악] (있는 경우) 가야금병창 수 (편)
E64
[국악] (있는 경우) 민요 수 (편)
E65
[국악] (있는 경우) 농악 수 (편)
E66
[국악] (있는 경우) 국극 수 (편)
E67
[국악] (있는 경우) 민속극 수 (편)
E68
[국악] (있는 경우) 전통춤 수 (편)
E69
[국악] (있는 경우) 굿 수 (편)
E610
[국악] (있는 경우) 평론/이론 수 (편)
E611
[국악] (있는 경우) 기타 수 (편)
음악분야
F1
[음악] 활동하고 있는 음악장르
F2
[음악] 이 음악장르 활동기간 (년)
F3
[음악] 이 음악장르 첫 활동 방식
F41
[음악] 데뷔부터 지금까지 발표작품 총수
F42
[음악] 데뷔부터 지금까지 개인발표(연주)회 총수
F43
[음악] 데뷔부터 지금까지 단체발표(연주)회 총수
F44
[음악] 데뷔부터 지금까지 평론/논문 출판 총수
F45
[음악] 데뷔부터 지금까지 연구저서/역서 출판 총수
F51
[음악] 지난 1년간 발표작품 총수
F52
[음악] 지난 1년간 개인발표(연주)회 총수
F53
[음악] 지난 1년간 단체발표(연주)회 총수
F54
[음악] 지난 1년간 평론/논문 출판 총수
F55
[음악] 지난 1년간 연구저서/역서 출판 총수
F6
[음악] 지난 1년간 다른 부문에서 발표한 작품 유무
F61
[음악] (있는 경우) 성악 수 (편)
F62
[음악] (있는 경우) 건반악 수 (편)
F63
[음악] (있는 경우) 현악 수 (편)
F64
[음악] (있는 경우) 관악 수 (편)
F65
[음악] (있는 경우) 타악 수 (편)
F66
[음악] (있는 경우) 오페라 수 (편)
F67
[음악] (있는 경우) 지휘 수 (편)
F68
[음악] (있는 경우) 작곡 수 (편)
F69
[음악] (있는 경우) 평론/이론 수 (편)
F610
[음악] (있는 경우) 기타 수 (편)
연극분야
G1
[연극] 활동하고 있는 연극장르
G2
[연극] 이 연극장르 활동기간 (년)
G3
[연극] 이 연극장르 첫 활동 방식
G41
[연극] 데뷔부터 지금까지 발표(참여)작품 총수
G42
[연극] 데뷔부터 지금까지 평론/논문 출판 총수
G43
[연극] 데뷔부터 지금까지 저서/역서 출판 총수
G51
[연극] 지난 1년간 발표(참여)작품 총수
G52
[연극] 지난 1년간 평론/논문 출판 총수
G53
[연극] 지난 1년간 연구저서/역서 출판 총수
G6
[연극] 지난 1년간 다른 부문에서 발표한 작품 유무
G61
[연극] (있는 경우) 연출 수 (편)
G62
[연극] (있는 경우) 연기 수 (편)
G63
[연극] (있는 경우) 기술스탭 수 (편)
G64
[연극] (있는 경우) 극작 수 (편)
G65
[연극] (있는 경우) 제작/기획 수 (편)
G66
[연극] (있는 경우) 평론/이론 수 (편)
G67
[연극] (있는 경우) 기타 수 (편)
무용분야
H1
[무용] 활동하고 있는 무용장르
H2
[무용] 이 무용장르 활동기간 (년)
H3
[무용] 이 무용장르 첫 활동 방식
H41
[무용] 데뷔부터 지금까지 발표작품 총수
H42
[무용] 데뷔부터 지금까지 개인발표회 총수
H43
[무용] 데뷔부터 지금까지 단체발표회 총수
H44
[무용] 데뷔부터 지금까지 평론/논문 출판 총수
H45
[무용] 데뷔부터 지금까지 연구저서/역서 출판 총수
H51
[무용] 지난 1년간 발표작품 총수
H52
[무용] 지난 1년간 개인발표회 총수
H53
[무용] 지난 1년간 단체발표회 총수
H54
[무용] 지난 1년간 평론/논문 출판 총수
H55
[무용] 지난 1년간 연구저서/역서 출판 총수
H6
[무용] 지난 1년간 다른 부문에서 발표한 작품 유무
H61
[무용] (있는 경우) 한국무용 수 (편)
H62
[무용] (있는 경우) 발레 수 (편)
H63
[무용] (있는 경우) 현대무용 수 (편)
H64
[무용] (있는 경우) 평론/이론 수 (편)
H65
[무용] (있는 경우) 기타 수 (편)
영화분야
I1
[영화] 활동하고 있는 영화장르
I2
[영화] 이 영화장르 활동기간 (년)
I3
[영화] 이 영화장르 첫 활동 방식
I41
[영화] 데뷔부터 지금까지 발표(참여)작품 총수
I42
[영화] 데뷔부터 지금까지 평론/논문 출판 총수
I43
[영화] 데뷔부터 지금까지 저서/역서 출판 총수
I51
[영화] 지난 1